제가 iPAD를 구입한 가장 큰 목적은 연구와 강의에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는 이유에서 였는데요.

사실 강의중에 프리젠테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Prezi 말고는 별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제가 메켄토시 유저가 아니기 때문에 Keynote를 사용하는데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iPAD 자체로 컴퓨터를 대신에서 keynote 파일을 새로 작성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기존의 keynote 파일을 수정하는 용도로는 괜찮습니다만..

Prezi는 여기 블로그에 강의자료로 몇개 올려 놓은게 있습니다만, 강의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제 iPAD가 무선으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강의중에 사용하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wifi에 연결이 되더라도 속도가 너무 안나옮니다. 

그래서 iPAD에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어플을 하나 찾았습니다. 


SlideShark라고 하는 어플입니다.                  App store 바로가기 





사용방법은 먼저 App을 다운받은 후, www.slideshark.com 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하면 100 MB의 cloud 저장용량을 부여 받게됩니다. 여기에 자신의 ppt 파일을 올리게 되면, iPAD에서 SlideShark app을 통해 다시 다운받아서 사용할 있게 됩니다. 컴퓨터에서 올리지 않고 iPAD에서 직접 올리실 때는 e-mail에 첨부된 ppt 파일을 실행한 후 '열기' 선택하여 'Slideshark'를 선택하면 SlideShark app이 실행되어 자신의 cloud에 업로딩하게 됩니다. 업로딩이 끝나면 다운받아서 보시면 됩니다.


SlideShark이 ppt 프리젠테이션에 좋은 이유는


1)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다

2) PPT의 에니메이션 효과를 그대로 볼 수 있다


이 두가지가 구현되기 때문에 프리젠테이션에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는 점입니다. wifi가 잘 되지 않는 곳에서도 얼마든지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며, ppt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현재 한국 iPAD 유저한테는 큰 매력이 될 것 같습니다.


cloud 저장 용량은 무료회원에게 100 M 가 제공되니 프리젠테이션에 필요한 ppt만 사용한다면 추가 storage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iPAD에서 제가 SlideShark로 ppt 파일을 보는 것을 제가 촬용한 것입니다. 한손으로 폰들고 찍으면서 slide 넘기는게 꽤 어렵군요..^^


  


  


Posted by 김치유산균
아이패드 등의 터치스크린 장비가 많아지다보니 이런 기기들에 어느덧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과학 기자재를 사용할 때도 가끔 스크린을 만지면서 조절하려는 실수를 하는 경우가 최근에는 많아졌네요..
이제 과학기자재들도 터치 스크린이 계속 도입되는 듯 합니다..
앞으로 또 어떤 기기들에 터치스크린 패널을 결합하게 될까요?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기사보러가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김치유산균